
취향의 인물이 등장하는 영상 위주로 보는 편입니다만,
요새는 정식 루트로 데뷔하는 분들보다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 많기에
각자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을 한 번씩 찾아보는 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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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에 있는 오이치데스, ycancan, kuzu_v0 등등 모두 거기에 해당하는 영상들이지요.
‘남들이 모르는 배우를 발굴하겠다.’ 같은 사명감은 없지만,
여기에 있으면 좋겠다 싶은 친구들은 몇 몇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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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s puiyi, fuju chan, deerlong 정도는 취향에 맞으신 분들이 있을 거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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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로 추천하고 싶은 인물은 따로 있습니다.
제목에 amam이라고 썼습니다만, 닉네임이 여러개라 부득이하게 겹치는 걸로 적었습니다.
onlyfans는 amam7080, fansly에서는 amam_abg를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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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부터 얼핏보긴 했었습니다.
찾아보려고는 생각 안 했는데, 이따금 들리는 johntronX에 나오더라구요.
아실 분들은 아실텐데 동남아(주로 태국)에 거주하는 서양인이 동남아 여자를 만나 촬영하고 다니는 외국 포르노 페이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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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굴을 아예 신경을 안 쓰는 건지, 등장하는 분들이 대부분 너무 자유분방하게 생겨서
한국에서는 별로 인기가 없는 제작자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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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혹 괜찮은 모델들도 나오긴 하는데,
취향에 안 맞다 싶은 분들이 더 많을 거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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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한 때 동남아에서 지낸 적이 있어서 옛 기억이 새록새록해서 가끔 눈팅하러 갑니다.
그도 그럴 것이, 이 아재 일기를 쓰거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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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기와 더불어 짤막한 일기를 볼 수가 있습니다.
이게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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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은 촬영에 성공을 하니까 뭘 했다 좋았다 이런 내용인데,
amam과는 첫 만남 때 부터 실수를 했고, 이번 두 번째 만남을 벼르고 나왔는데 잘 안 됐다는 이야깁니다.
amam 대신 옆에 있는 ella와 잠자리를 했다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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풀네임은 ella mira인데, 영상은 그녀가 운영하는 only fans에서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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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채널이 서양권에서는 좀 인기라 johntron ella mira만 검색해도 나오긴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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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기를 보고 댓글을 남기는 사람들도 있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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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가 amam과 결과를 만들어내길 바라지만,
결국은 실패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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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됐어야 영상을 구경이라도 하는 건데 말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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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영상에서 같이 등장하는 amam과 ella는 함께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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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각자 별도의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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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타 다른 개인 채널 운영 배우, 모델들처럼 협업(?)을 하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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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찾으면 과거의 영상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.
물론 VPN은 써야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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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왕 찾아봤던 거 공유나 해볼까 싶어서 끄적거려봤습니다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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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띄어쓰기랑 이미지가 말썽인 거 같네요.
안타깝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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